이번에는 리나시타, 입곱 언덕를 텔레포트 할 때 나오는 로딩 화면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리나시타
공공 에코
기원 비콘의 영향으로 리나시타의 에코는 개인 단말기 없어도 존재할 수 있다.
라군나 사람들은 공공 에코를 수호신의 축복으로 여기며 친구, 가족처럼 대한다.
공공 에코는 깊은 바다 수도회의 관리하의 일상 생활에 널리 사용되며, 에코 랜드라 불리는 리나시타의 문화적 상징이다.

깊은 바다 수도회
깊은 바다 수도회는 수호인 임페라토르를 신봉하며, 라군나의 실제 관리자이기도 하다.
라군나의 전통에서 수도회 성직자는 수호신의 인간 대리인으로 라군나 사람들을 인도하여 수호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수도회 수좌인 펜리코는 재임 기간 동안 일련의 법령을 공포하여 예술 창작의 소재를 제한했다.
이러한 법령에 대한 대중의 견해는 엇갈린 평가를 하고 있다.

라군나 성
리나시타의 성 중 하나인 라군나는 매우 번영한 항구 도시이다.
성 전체가 바다에 둘러싸였고 성내 지역은 거의 다 수로로 연결되어 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수호신을 믿으며 공공 에코를 수호신의 축복, 나아가 수호신의 뜻을 전하는 사자로 여긴다.
널리 알려진 경건함 외에도, 라군나 사람들은 예술에 대한 열광적인 추구로도 유명하다.
정교한 조각상과 그림들을 성 곳곳에 쉽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길거리에서도 즉흥 공연을 자주 볼 수 있다고 한다.

리나시타
군도는 여러 개의 독립된 성들로 이루어진 나라로, 전통적인 의미의 정치 중심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설에 따르면, 리나시타 사람의 선조들은 비명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다른 땅에서 바다를 건너 이주했다고 한다.
리나시타 사람들은 공공 에코라는 특수 에코 기술로 에코를 생활 곳곳에서 광범위하게 활용했다.
에코 랜드라는 별칭은 바로 여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물의 경지
이곳의 일 년 내내 흩어지지 않는 구름 바다는 실제로 고농도의 울림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
라군나의 전설에 따르면, 물의 경지 중심에는 거울처럼 고용한 수역이 있는데, 그것이 사람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나쁜 생각을 정화시켜 구름 바다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자욱한 물 안갯속에서 때때로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노랫소리가 들려오는데...

미슬토 반도
참나무가 많이 자라는 반도로, 리나시타를 장악한 권력가들의 밀담의 땅이었다고 한다.
석벽과 나무에 새겨진 신탁은 세월의 침식으로 인해 식별하기가 어렵다.

베오 해역
해구 아래, 허망한 시선이 높은 하늘의 유산을 넘보고 있다.
한때 지상에 세워졌던 성지는 이미 아비놀륨의 그림자로 변해버렸다.
마땅히 추락해야 할 것은 떨어지지 않았고, 순교하지 말아야 할 자는 높은 곳에 묻혀, 들리지 않는 하늘의 소리와 신의 계시가 되었다.
그의 입은 한 번도 열리지 않았으며, 그의 귀는 여전히 그가 말한 것이 아닌 것에 얽매여 있다.

아베라르도 금고
몬텔리 가문이 라군나 성 밖에 건설한 금고는 철통같은 수비 아래 견고한 요새와도 같다.
금고 내부에는 귀금속, 예술품, 귀한 에코를 포함하여 가문이 수집한 다양한 소장품이 보관되어 있다.
이외에 금고는 대중의 중요한 물품에 대한 예탁, 소장품의 평가 및 구입 등의 업무를 제공한다.

탄식 무덤의 섬
바다 안개에 둘러싸인 황량한 섬, 가파른 절벽 위에 거대한 고리 모양의 조형물이 솟아있다.
선박들은 바다 아래 암류에 휩쓸려 대부분 무덤의 섬 갯벌에 좌초된다.
운 좋게 좌초의 난관을 넘긴다고 해도, 생존자들은 더 무서운 시련을 마주하게 된다.

탄식 무덤의 섬 · 우인 낙원
리나시타 곳곳을 순회하며 공연을 하는 우인 극단은 탄식 무덤의 섬에 있는 거대한 동굴을 거점으로 하였다.
그들은 자유를 숭상하고 웃음을 즐기며 모든 도시에 웃음과 이야기를 선사한다.

테살레오 해저 산맥
험준한 산맥은 영원히 긴 밤으로 뒤덮여 깊은 바다와 같은 신비로운 어둠을 선사한다.
이 지역은 라군나에서 가장 오래된 가문인 피살리아 가문의 옛 영토로 감히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외부인은 거의 없다.

흑조 · I
리나시타 특유의 비명 이상 현상이다.
흑조가 공중에서 계속 모여들다 쏟아지면서 흑조가 닿은 곳마다 잔상이 생성되며 그 발원지는 무음구역으로 변한다.
깊은 바다 수도회의 기록에 따르면, 역사상 최고 규모의 흑조는 나폴리 2세와 성녀 플뢰르 드 리스가 막았다고 한다.

일곱 언덕
거석 평원
평탄하고 광활한 협곡 사이의 평원.
지표면에 흩어진 고대의 용암이 퇴적되어 형성된 거대한 돌기둥 군락이 유명하다.
수백 년 전, 일곱 언덕 문명이 이곳에 뿌리내리고 싹을 트웠으나, 현재는 여행자들의 중간 기착지인 오래된 마을만 남아있다.
거석 평원은 대부분 이방인들이 일곱 언덕 고지를 탐험하는 출발점이다.

경계의 산
일곱 언덕 변경 지대에 위치한 높은 산맥.
높은 해발과 가파른 지형으로 일곱 언덕과 다른 지역인 천연 장벽 역할을 하고 있다.
첫 번째 흑조 폭발 당시 경계의 산이 침식되어 대규모 영구적인 퇴색 및 하얀 침식 흔적이 남게 되었다.

석룡의 무덤
고대 경계의 산에 나타난 용의 시체가 엄청난 주파수를 끌어모아, 이 지역에 잔상과 거대 괴물이 창궐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곳은 일곱 언덕의 유명한 시련의 땅이 되었으며, 수 많은 검투사들이 이곳에서 수련하며 영광과 힘에 관한 영웅의 업적을 남겼다.
그러나 첫 번째 흑조가 이곳까지 퍼져 사람들이 세운 시련의 전당을 무너뜨렸고, 한때의 영광은 흑조의 침식 아래 묻히고 말았다.

올림도스 콜로세움
에코 검투 대회의 핵심 구역이자 검투사와 에코가 협력해 싸우는 콜로세움.
이곳에는 가장 다양한 경기 제도와 완벽한 지원 시설이 갖춰져 있다.
공중에서 빛을 뿜는 경기 중계 화면은 전 세계를 향해 치열한 경기를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관중석의 함성은 항상 들끓고 있다.
이곳에는 조용한 밤이 존재하지 않는 듯, 모든 것이 검투사들의 주먹과 땀방울로 끓어오르고 있다.

카피톨리누스 언덕 기슭
요새의 성벽 외곽 산기슭 지역.
목초가 풍성하여 동물들이 무리 지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으며, 유적지 사이로 흩어져 있는 마을들이 이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이곳은 평화로운 삶 속에서도 소규모 검투장은 필수적인 존재다.

카피톨리누스 언덕 도시
리나시타에 속한 일곱 언덕 중심지.
카피톨리누스 언덕 위에 자리한 이 도시는 거대한 석조 건축물들이 모여 위엄 넘치는 그리핀의 요새 경관을 형성하였다.
저지대의 흑조 위협을 피한 후, 호방하고 용맹함을 숭배하는 일곱 언덕 사람들은 힘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끊임없는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갔으며, 바다 건너 먼 곳에서 온 여행자들과 함께 이 영웅의 서사시로 빚어진 영광의 도시에 모여들었다.

탄식의 협곡
흑조에 의해 침식된 해안가.
라군나 사람들이 전도를 위해 머물렀던 신전과 신상들이 모두 파괴되어 버려진 채 골짜기 바닥에 흩어져 있다.
기이한 풍경을 품은 이 지역은 이젠 잔상들의 거처로 전락되었다.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도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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