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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케이아 초대 이벤트 제1막 - 달콤함 술과 농담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케이아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케이아를 선택하면 돼요.

 

 

케이아  초대 이벤트 [제1막 - 달콤함 술과 농담]은 총 5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전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스토리 진행 후 보니 일부 엔딩 루트 중간 임무 명이 생략된 부분과 분기점 표시가 잘못되어 있는 거 같으니, 이점 참고하세요. (해당 항목 선택은 스토리 분기점 기준으로 되어 선택한 루트의 이전 임무가 진행될 수 있어요.)


1. 질문

 

1-1. 새 구경꾼

- 바람과 함께 온 오랜 친구를 만난다.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케이아 씨는 공연에 관심이 있어요?] 선택

 

 

1-2. 극중극

- 지금이야말로 배우 케이아가 나설 차례다.

 

1-3. 꼭 그래야만 하는가

- 왕자의 대사가 아닌, 케이아의 대사다.

 

1-4. 질문 (엔딩)

- 대답 : 꼭 그래야만 한다! 꼭 그래야만 해!

- 보상 : 쿠바드 왕자의 인주

 


2. 묶이지 않는 배

 

2-1. 새 구경꾼

- 바람과 함께 온 오랜 친구를 만난다.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방금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출장비?] 선택

 

 

2-2. 타향 친구

- 케이아는 단장 대행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로 왔다고 한다.

- 그런데 어째서 기사단의 공금 횡령을 하려는 걸까?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공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면 안 되죠] 선택

 

 

2-3. 계획

- 아이디어가 넘치는 케이아는 이번에 어떤 계획이 있을까?

 

2-4. 오랜만에 재회

- 몬드를 떠난 지 오래됐으니, 이만 돌아갈 때다.

 

2-5. 기념품

- 케이아로부터 선물을 받는다.

- 보상 : 아름다운 선물 상자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제가 같이 있어줄게요. 그럼 따분하지 않을 거예요.] 선택

 

 

2-6. 바람에 바치는 시

- 마음속에서 흘러나온 시를 모아 바람과 목가의 도시에 바치자.

 

2-7. 도우미

- 경건하고 음악을 잘 아는 도우미가 필요하다.

 

2-8. 바람이 선물한 시

- 바람에 시를 바치면, 바람 또한 시를 보답할 것이다.

 

2-9. 묶이지 않는 배

- 너도 자유를 좇는 사람이라면 모두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건 어때?

- 보상 : 정해진 인연의 램프

 


3. 따스한 포도

 

3-1. 새 구경꾼

- 바람과 함께 온 오랜 친구를 만난다.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방금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출장비?] 선택

 

 

3-2. 타향 친구

- 케이아는 단장 대행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로 왔다고 한다.

- 그런데 어째서 기사단의 공금 횡령을 하려는 걸까?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공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면 안 되죠] 선택

 

 

3-3. 계획

- 아이디어가 넘치는 케이아는 이번에 어떤 계획이 있을까?

 

3-4. 오랜만에 재회

- 몬드를 떠난 지 오래됐으니, 이만 돌아갈 때다.

 

3-5. 기념품

- 케이아로부터 선물을 받는다.

- 보상 : 아름다운 선물 상자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기념품 전달을 도울게요. 그럼 번거롭지 않을 거예요.] 선택

 

 

3-6. 기사단의 평범한 하루

- 평범하고 평화로운 하루는 소중하다.

 

3-7. 집으로

- 와이너리로 돌아가자, 집으로 가자.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내일 가요] 선택

 

 

3-8. 술 내음

- 술은 이야기에 따라 숙성되고, 일행은 그 안에 담긴 따스함에 취해 술을 사랑하게 된다.

 

3-9. 와이너리의 일거리

- 포도가 익어갈 때 달콤한 포도를 따고 술이 완성될 계절을 기다리자.

 

3-10. 따스한 포도

- 내 아들 가이가 뭐라고 썻는지 볼까...

 


4. 우리의 태양

 

4-1. 새 구경꾼

- 바람과 함께 온 오랜 친구를 만난다.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방금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출장비?] 선택

 

 

4-2. 타향 친구

- 케이아는 단장 대행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로 왔다고 한다.

- 그런데 어째서 기사단의 공금 횡령을 하려는 걸까?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공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면 안 되죠] 선택

 

 

4-3. 계획

- 아이디어가 넘치는 케이아는 이번에 어떤 계획이 있을까?

 

4-4. 오랜만에 재회

- 몬드를 떠난 지 오래됐으니, 이만 돌아갈 때다.

 

4-5. 기념품

- 케이아로부터 선물을 받는다.

- 보상 : 아름다운 선물 상자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기념품 전달을 도울게요. 그럼 번거롭지 않을 거예요.] 선택

 

 

4-6. 기사단의 평범한 하루

- 평범하고 평화로운 하루는 소중하다.

 

4-7. 집으로

- 와이너리로 돌아가자, 집으로 가자.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모레 가요] 선택

 

 

4-8. 집밥

- 집밥의 맛은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

 

4-9. 손님

- 와이너리는 항상 일로 바쁘다.

 

4-10. 우리의 태양 (엔딩)

- 태양을 따라 도망치자!

 


5. 친구 아니면 정보원

 

5-1. 새 구경꾼

- 바람과 함께 온 오랜 친구를 만난다.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방금 어디까지 얘기했었죠? 출장비?] 선택

 

 

5-2. 타향 친구

- 케이아는 단장 대행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수메르로 왔다고 한다.

- 그런데 어째서 기사단의 공금 횡령을 하려는 걸까?

※ 분기점 : 케이아와 대화에서 [케이아 씨가 못 가본 곳을 구경시켜 줄게요] 선택

 

 

5-3. 봄바람에 흩날리는 깃털

- 낯선 곳에서 오랜 친구를 만나는 건 엄청난 행운이다.

- 기왕 이렇게 된 거 함께 여행하자.

 

5-4. 신세

- 케이아에게 신세진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인 걸까?

 

5-5. 노름꾼들

- 연기력과 상황대처 능력은 노름꾼에게 아주 중요한 요소다.

 

5-6. 바다 낚시

- 케이아와 놀기 위해 리월에 온 것이란 걸 잊지 말자.

 

5-7. 친구 아니면 정보원 (엔딩)

- 정보원과 친구, 둘 중 뭐가 되고 싶으세요?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도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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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카베 초대 이벤트 제1막 불행과 행복의 시계추를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카베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카베를 선택하면 돼요.

 


카베 초대 이벤트 [제1막 - 불행과 행복의 시계추]은 총 5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전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1. 미래의 청사진

 

1-1. 의뢰인과의 논쟁

- 갑과 을의 의견이 하나가 되긴 어렵다.

 

1-2. 술김에 털어놓는 진심

- 술에 취한 카베가 속마음을 넣어놓는다.

- 그에게 들려줄 만한 조건이 있을까?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같이 방금 만났던 의로인을 설득하러 가요] 선택

 

1-3. 의뢰인을 찾아서

- 어차피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면 한번 부딪혀보자.

 

1-4. 속사정

- 의로인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을지도?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선택

 

1-5. 현장 조사

- 카베와 함께 아루 마을을 거닐며 그를 도와 도서관 신규 디자인을 완성하자.

 

1-6. 미래의 청사진

- 다른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에 비하면, 현재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야.

 


2. 계약 완료

 

2-1. 의뢰인과의 논쟁

- 갑과 을의 의견이 하나가 되긴 어렵다.

 

2-2. 술김에 털어놓는 진심

- 술에 취한 카베가 속마음을 넣어놓는다.

- 그에게 들려줄 만한 조건이 있을까?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같이 방금 만났던 의로인을 설득하러 가요] 선택

 

2-3. 의뢰인을 찾아서

- 어차피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면 한번 부딪혀보자.

 

2-4. 속사정

- 의로인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을지도?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상인들한테 모금을 부탁하는 건 어떨까요?] 선택

 

2-5. 설득 시도

- 자료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2-6. 가장 유명한 상인

- 수메르에게 가장 유명한 상인이라면 당연히...

 

2-7. 계약 완료

- 잠깐... 원금은 반드시 회수해야 해!

 


3. 여유로운 모임

 

3-1. 의뢰인과의 논쟁

- 갑과 을의 의견이 하나가 되긴 어렵다.

 

3-2. 술김에 털어놓는 진심

- 술에 취한 카베가 속마음을 넣어놓는다.

- 그에게 들려줄 만한 조건이 있을까?

 

※ 분기점 1 : 카베와 대화에서 [기분 전환 겸 다른 일을 하는 건 어떨까요?] 선택

※ 분기점 2 : 카베와 대화에서 [카베 씨는 왜 건축 디자이너가 된 거예요?] 선택

 

3-3. 추억이 가득한 물건

- 먼지 쌓인 상자엔 지난날의 기억이 담겨있다.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당신의 생일?] 선택

 

3-4. 봉인된 메시지

- 노트에 적힌 비밀번호에 대해 전혀 감이 오지 않는다.

- 카베 어머니의 선생님이라면 뭔가 알고 있을지도...

 

3-5. 동반은 유일한 해결법

- 노트에는 카베에게 남긴 파라낙의 경험담이 적혀 있다.

- 하지만 카베에겐 자신만의 고민이 있는 것 같다...

 

3-6. 여유로운 모임

- 기쁨과 감동을 쌓고... 그 감정으로 긴 세월을 대처하렴

 


4. 별빛 아래서

 

4-1. 의뢰인과의 논쟁

- 갑과 을의 의견이 하나가 되긴 어렵다.

 

4-2. 술김에 털어놓는 진심

- 술에 취한 카베가 속마음을 넣어놓는다.

- 그에게 들려줄 만한 조건이 있을까?

 

※ 분기점 1 : 카베와 대화에서 [기분 전환 겸 다른 일을 하는 건 어떨까요?] 선택

※ 분기점 2 : 카베와 대화에서 [카베 씨는 왜 건축 디자이너가 된 거예요?] 선택

 

4-3. 추억이 가득한 물건

- 먼지 쌓인 상자엔 지난날의 기억이 담겨있다.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당신의 이름?] 선택

 

4-4. 지혜의 전당

- 지혜궁을 돌아다니며 카베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익숙한 사람을 만난다.

 

4-5. 성과와 아쉬움

- 오르모스 항구에서 카베는 처음 작업한 디자인과 그것에 대한 아쉬움을 말한다.

 

4-6. 사막의 정토

- 카베가 사막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정토가 있다고 말한다.

- 함게 가볼까?

 

4-7. 별빛 아래서

- 내 고통은 언젠가 스쳐 가는 인생과 함께 사라지게 되겠지만, 작품만은 세상에 남아 있겠지

 


5. 첫 번째 수업

 

5-1. 의뢰인과의 논쟁

- 갑과 을의 의견이 하나가 되긴 어렵다.

 

5-2. 술김에 털어놓는 진심

- 술에 취한 카베가 속마음을 넣어놓는다.

- 그에게 들려줄 만한 조건이 있을까?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기분 전환 겸 다른 일을 하는 건 어떨까요?] 선택

※ 분기점 : 카베와 대화에서 [다른 일을 하면서 돈 버는 건 어때요?] 선택

 

5-3. 건축 학원

- 카베가 말한 선배와 만났다.

- 그는 카베에게 함께 가업을 번성시켜 부자가 되자고 제안한다.

 

5-4. 체포

- 대금업자인 악덕 상인이 체포되고, 알카미 또한 조사를 받게 된다.

 

5-5. 최고의 건물

- 카베 선생님은 학생들이 건축에 더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기발한 건축 수업을 준비한다.

 

5-6. 첫 번째 수업

- 네 마음속 최고의 건물이자 너만의 안식처야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도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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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레일라 초대 이벤트 제1막 침묵하는 별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레일라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파루잔을 선택하면 돼요.

 


레일라 초대 이벤트 <제1막 - 침묵하는 별>은 총 6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1. 말할 수 없는 비밀

 

1-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미심쩍지만 그래도 같이 가줄게> 선택

 

 

1-2.지혜의 선령

레일라는 지혜의 선령이 논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말한다.

- 조금 의아하지만 그래도 그녀를 따라가 보기로 한다.

 

1-3. 어긋난 대화

지혜의 선령에게 편지를 보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답신을 받았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그냥 널 놀리는 걸지도 몰라> 선택

 

 

1-4. 청개구리 방법

- 득과 실을 따져본 일행은 지혜의 선령의 본체를 찾아내기로 한다.

 

1-5. 단서 정리

- 정보는 다 모였다. 이 정도면 뭔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1-6. 그것의 진실

- 추측은 틀리지 않았을 것이다.

- 지혜의 선령이  모습을 드러내면 좋을 텐데...

 

1-7. 말할 수 없는 비밀

-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녀와의 약속을 깨야만 해.

- 참 복잡한 일이네.

 


2. 대가와 보답

 

2-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과 대화에서 <미심쩍지만 그래도 같이 가줄게> 선택

 

 

2-2.지혜의 선령

레일라는 지혜의 선령이 논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말한다.

- 조금 의아하지만 그래도 그녀를 따라가 보기로 한다.

 

2-3. 어긋난 대화

지혜의 선령에게 편지를 보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답신을 받았다.

※ 분기점 : 레이라와 대화에서 <내가 같이 찾아줄게> 선택

 

 

2-4. 흔적을 따라 전진

- 지혜의 선령이 편지로 힌트를 줬다.

- 무엇을 하려는 건지 확인해보자

 

2-5. 말속의 뜻

- 지혜의 선령이 장소와 연관된 힌트를 줬는데, 레일라가 그것을 보고 뭔가를 알아챈 것 같다.

 

2-6. 실패한 길

- 지혜의 선령의 동기가 명확해졌지만, 레일라의 상태가 이상하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넌 옳은 선택을 했어> 선택

 

 

2-7. 종점

- 이 악물고 버틴 끝에 결국 지혜의 선령과 관려된 진실을 마주할 기회가 왔다.

 

2-8. 대가와 보답

- 앞으로도 용감하게, 희망을 버리지 않고 나아가길 바라

 


3.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아

 

3-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과 대화에서 <미심쩍지만 그래도 같이 가줄게> 선택

 

 

3-2.지혜의 선령

레일라는 지혜의 선령이 논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말한다.

- 조금 의아하지만 그래도 그녀를 따라가 보기로 한다.

 

3-3. 어긋난 대화

지혜의 선령에게 편지를 보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답신을 받았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그냥 널 놀리는 걸지도 몰라> 선택

 

 

3-4. 흔적을 따라 전진

- 지혜의 선령이 편지로 힌트를 줬다.

- 무엇을 하려는 건지 확인해보자

 

3-5. 말속의 뜻

- 지혜의 선령이 장소와 연관된 힌트를 줬는데, 레일라가 그것을 보고 뭔가를 알아챈 것 같다.

 

3-6. 실패한 길

- 지혜의 선령의 동기가 명확해졌지만, 레일라의 상태가 이상하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때론 용기만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순 없어. 이성도 중요해> 선택

 

 

3-7. 어이없는 장난

- 이대로 계속 파고들어봤자 답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 지혜의 선령의 장난은 뒤로한 채 레일라를 쉬게 하기로 한다.

 

3-8.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아

- 너무나 나약할지라도 그녀는 앞장서서 나아가기로 했다.

- 어쩌면 증명하고 싶었던 걸지도, 어쩌면 후회하기 싫었던 걸지도 모른다.

 


4. 학문을 통한 깨우침

 

4-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말도 안 되는 전설에 기대서 논문을 쓰다니, 너무 리스크가 큰데> 선택

 

 

4-2.컨디션 조절

- 뜬구름 잡는 소문에 기대기보단 먼저 레일라가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을 돕자.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별하늘의 축복은 네가 제어할 수 없는 힘이라고 생각하잖아> 선택

 

 

4-3. 도움의 손길

- 뭐가 어찌 됐든 논문 문제는 결국 마주해야만 한다.

- 누군가 그녀의 등을 떠밀어줄 수 있다면...

 

4-4. 구제 조치

- 모험가 길드에 문의해본 결과 레일라에게 급하게 필요한 장비를 빌릴 기회가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긴강할 거 없어. 네가 배운 지식을 말하는 것뿐이야> 선택

 

 

4-5. 논문 심사 준비

- 장비 문제를 해결한 후, 레일라는 다가올 논문 심사를 위해 준비를 하고자 한다.

 

4-6. 학문을 통한 깨우침

- 그렇게 자연스럽게, 불가사의하게도 이 모든 것은 그녀가 오래도록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다.

 


5. 별하늘의 기대

 

5-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말도 안 되는 전설에 기대서 논문을 쓰다니, 너무 리스크가 큰데> 선택

 

 

5-2.컨디션 조절

- 뜬구름 잡는 소문에 기대기보단 먼저 레일라가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을 돕자.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별하늘의 축복은 네가 제어할 수 없는 힘이라고 생각하잖아> 선택

 

 

5-3. 도움의 손길

- 뭐가 어찌 됐든 논문 문제는 결국 마주해야만 한다.

- 누군가 그녀의 등을 떠밀어줄 수 있다면...

 

5-4. 구제 조치

- 모험가 길드에 문의해본 결과 레일라에게 급하게 필요한 장비를 빌릴 기회가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면 신뢰를 얻을 수 없어> 선택

 

 

5-5. 남은 문제

- 레일라가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 지금의 상황은 그녀가 예상했던 대로인 모양이다.

 

5-6. 별하늘의 기대

- 서로 만날 수 없지만 그녀와 그녀는 영원히 함께할 거야

 


6. 짧은 숙면

 

6-1. 몽롱한 별

- 아카데미아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말도 안 되는 전설에 기대서 논문을 쓰다니, 너무 리스크가 큰데> 선택

 

 

6-2.컨디션 조절

- 뜬구름 잡는 소문에 기대기보단 먼저 레일라가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을 돕자.

※ 분기점 : 레일라와 대화에서 <스스로 성장해서 외부의 힘을 벗어나야만 악순환을 멈출 수 있어> 선택

 

 

6-3. 신선한 공기

- 학업에 관련된 모든 걸 일단 한쪽으로 치워두면, 레일라의 상태가 좀 나아지지 않을까?

 

6-4. 예전처럼

- 숲의 풍경은 마음을 치유해준다.

- 레일라가 자랄 수 있게 지탱해준 따스한 기억이 다시 살아난다.

 

6-5. 식사가 끝난 뒤

- 식사를 마치고 나니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

- 목적은 중요치 않다. 중요한 것은 자유로운 마음뿐

 

6-6. 수면 아래부터 산꼭대기까지

- 마음껏 둘러보았으니 이제 산꼭대기로 가보자

 

6-7. 짧은 숙면

- 피곤했던 탓일까 아니면 드디어 안심한 덕분일까...

- 귀중한 시간이니만큼 조금 더 지켜주자.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도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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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잔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파루잔을 선택하면 돼요.

 


파루잔  초대 이벤트 <제1막 - 풀기 어려운 매듭>은 총 5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1. 과거의 이야기

 


1-1. 신비한 선배
- 타이나리는 선나원에서 신비한 선배를 기다리고 있다.

1-2. 아카데미아의 난제
- 아카데미아는 파루잔에게 2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 혹시 제3의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 분기점 : 콜레이와 대화에서 <일단 눈앞의 골칫거리부터 해결해 주는 게 좋겠어> 선택

※ 분기점 : 파루잔과 대화에서 <지론파의 선택 과목에 대해> 선택

 

 

1-3. 까다로운 수속 절차

- 콜레이와 수메르의 미래를 위해서 파루잔은 글자 수업을 열기로 했다.

 

1-4. 찾기 힘든 교재

- 가장 좋은 교재를 찾기 위해 파루잔은 귀금속 거리를 둘러본다.

 

1-5. 명작은 되기 어렵다.

- 한 시대를 풍미했던 <샤리야르 설화집>이 지금은 인기 없다는 사실을 알자 파루잔은 실망한 것 같다.

 

1-6. 과거의 이야기

- 과거의 이야기는 여전히 빛나고있다.

 


2. 지식은 곧 재산!

 


2-1. 신비한 선배
- 타이나리는 선나원에서 신비한 선배를 기다리고 있다.

2-2. 아카데미아의 난제
- 아카데미아는 파루잔에게 2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 혹시 제3의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 분기점 : 콜레이와 대화에서 <일단 눈앞의 골칫거리부터 해결해 주는 게 좋겠어> 선택

※ 분기점 : 파루잔과 대화에서 <묘론파의 합동 프로젝트에 대해> 선택

 

 

2-3. 장난감과 놀이 방법

- 아이들과 아카데미아의 미래를 위해서 파루잔은 아짜라 조형소를 돕는다.

 

2-4. 답변 시간

- 작별하기 전에 파루잔은 여행자의 의문을 풀어주고는 그녀를 괴롭히고 있는 또 다른 문제를 털어놓았다.

※ 분기점 : 파루잔과 대화에서 <그러고 보니, 묘론파에 대해...> 선택

 

 

2-5. 실패한 도감?

- 파루잔은 그림책을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그리기로 결정했다.

- 과연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2-6. 지식은 곧 재산!

- 모든 지식은 언젠간 쓸모가 있다.

 


3. 정원사와 새싹

 


3-1. 신비한 선배
- 타이나리는 선나원에서 신비한 선배를 기다리고 있다.

3-2. 아카데미아의 난제
- 아카데미아는 파루잔에게 2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 혹시 제3의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 분기점 : 콜레이와 대화에서 <일단 눈앞의 골칫거리부터 해결해 주는 게 좋겠어> 선택

※ 분기점 : 파루잔과 대화에서 <묘론파의 합동 프로젝트에 대해> 선택

 

 

3-3. 장난감과 놀이 방법

- 아이들과 아카데미아의 미래를 위해서 파루잔은 아짜라 조형소를 돕는다.

 

3-4. 답변 시간

- 작별하기 전에 파루잔은 여행자의 의문을 풀어주고는 그녀를 괴롭히고 있는 또 다른 문제를 털어놓았다.

※ 분기점 : 파루잔과 대화에서 <그러고 보니, 야니스에 대해...> 선택

 

 

3-5. 학생 모집 성공?

- 파루잔은 그림책을 더 간단하고 재밌게 그리기로 결정했다.

- 과연 마음에 드는 학생을 모집할 수 있을까?

 

3-6. 정원사와 새싹

- 지식을 추구하는 마음만 있다면 꼭 내 아래에서 배울 필요는 없지.

- 그런데 정말 생각해 보지 않을래? 지론파 수업도 정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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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작동

 


4-1. 신비한 선배
- 타이나리는 선나원에서 신비한 선배를 기다리고 있다.

4-2. 아카데미아의 난제
- 아카데미아는 파루잔에게 2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 혹시 제3의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 분기점 : 콜레이와 대화에서 <일단 이 상황을 벗어나서 같이 선나원으로 가는게 좋겠어> 선택

 

 

4-3. 더 큰 문제

- 아케데미아를 뿌리친 파루잔은 먼저 선나원에 가기로 한다.

 

4-4. 유적 배회자

- 카르카타를 수리할 부품을 찾기 위해 사막에 도착했다.

 

4-5. 무성한 의혹

- 라에드와 그의 고고학 팀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4-6. 백 년 동안 배회한 그리움

- 100년 동안 방랑한 <유적 배회자>가 드디어 자신의 여정을 마쳤다.

- 바닥에 있는 모든 편지를 읽으면 <백 년 후의 너에게 업적> 달성 가능

 

4-7. 결단의 시간

- 파루잔은 타미미와 단둘이 있고 싶다며, 선나원으로 먼저 가라고 한다.

※ 분기점 : 타이나리와 대화에서 <사실대로 얘기한다...> 선택

 

 

4-8. 미래를 향한 약속

- 타이나리와 콜레이에게 모든 걸 알려주고 파루잔을 위로해달라고 한다.

 

4-9. 재작동

- 새 친구, 새 생명, 새 출발

 


5. 돌아온 걸 환영해, 파루잔

 


5-1. 신비한 선배
- 타이나리는 선나원에서 신비한 선배를 기다리고 있다.

5-2. 아카데미아의 난제
- 아카데미아는 파루잔에게 2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 혹시 제3의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 분기점 : 콜레이와 대화에서 <일단 이 상황을 벗어나서 같이 선나원으로 가는게 좋겠어> 선택

 

 

5-3. 더 큰 문제

- 아케데미아를 뿌리친 파루잔은 먼저 선나원에 가기로 한다.

 

5-4. 유적 배회자

- 카르카타를 수리할 부품을 찾기 위해 사막에 도착했다.

 

5-5. 무성한 의혹

- 라에드와 그의 고고학 팀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5-6. 백 년 동안 배회한 그리움

- 100년 동안 방랑한 <유적 배회자>가 드디어 자신의 여정을 마쳤다.

- 바닥에 있는 모든 편지를 읽으면 <백 년 후의 너에게 업적> 달성 가능

 

5-7. 결단의 시간

- 파루잔은 타미미와 단둘이 있고 싶다며, 선나원으로 먼저 가라고 한다.

※ 분기점 : 타이나리와 대화에서 <타미미 일을 숨긴다...> 선택

 

 

5-8. 달빛 아래 밀담

- 타미미의 고민을 마음에 새긴 여행자는 파루잔이 사막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5-9. 돌아온 걸 환영해, 파루잔

- 시간을 따라 방랑하던 그녀는 지금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오늘도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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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노인 헤이조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시카노인 헤이조를 선택하면 돼요.

 


시카노인 헤이조  초대 이벤트 <제1막 - 폭풍의 체포장>은 총 5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 선택지 주의 : 잘못된 선택지 선택 시 이벤트가 종료 되거나 엔딩으로 가지 않을 수 있는 지점


1. 사라지지 않는 기억

 

1-1. 사라진 탐정

- 봉행소의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1-2 직관적인 의뢰

- 실종된 탐정은 사실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 이 섬에 중요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다...

※ 분기점 1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알았어, 나도 그 꿈이 궁금해. 같이 조사해 보자>을 선택

 

1-3 야영지의 비밀

- 노부시패의 야영지에 단서가 남아있지 않을까?

 

1-4. 은밀한 대화의 시간

- 고로로부터 캐러밴을 약탈당한 정보를 입수했다.

- 어떻게 조사를 펼칠 것인지 논의해야 한다.

 

1-5. 의외의 발견

- 조사 시작! 토도로키의 캐러밴!

 

1-6. 중개자

- 병사로부터 범인이 수감된 장소를 알아냈다.

- 그들에게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1-7. 추궁의 시간

- 마지막 순간이 찾아왔다.

- 심문을 통해 모든 의문점의 답안을 찾을 수 있을까?

 

1-8. 사라지지 않는 기억 (엔딩)

- 여정은 끝나지만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2. 하늘에서 떨어진 귀신풍뎅이

 

2-1. 사라진 탐정

- 봉행소의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2-2 직관적인 의뢰

- 실종된 탐정은 사실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 이 섬에 중요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다...

※ 분기점 1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흥미롭긴 하지만 우선 널 데리고 가야겠어. 그게 내 임무거든>을 선택

 

2-3. 봉행소 기록

- 실종된 탐정을 찾는 데 성공했다.

- 하지만 아직 일이 해결된 것 같지 않다.

 

2-4. 3개의 사건 파일

- 선반에 3개의 사건 파일이 꽂혀 있다.

- 어떤 것이 있는지 볼까?

※ 분기점 2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사기 예방 극장」 동의 허가 문서가 있었어>를 선택

 

2-5. 나루카미 다이샤의 악녀

- 사기 방지 연극에 필요한 배우가 나루카미 다이샤에 있다고?

- 그 악녀를 말하는 걸까?

 

2-6. 이나즈마성의 교활꾼

- 첫 번째 배우를 해결했다.

- 헤이조와 함께 성으로 가서 두 번째 배우를 찾아야 한다.

 

2-7. 하지미자카 대마왕

- 사기꾼을 연기할 배우가 전부 준비되었다.

- 이제 피해자를 연기할 배우만 찾으면 된다.

 

2-8. 연극의 시작

- 배우가 전부 준비되었다.

- 멋진 연극이 시작되는 걸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 분기점 3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에츠 씨와 이바 씨를 조심해요!>를 선택

 

2-9. 하늘에서 떨어진 귀신풍뎅이 (엔딩)

- 세상에 공짜 귀신풍뎅이가 있을까?

- 아니면 세상에 공짜는 없을까?

 


3. 절대 속지 않는 삼인조

 

3-1. 사라진 탐정

- 봉행소의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3-2 직관적인 의뢰

- 실종된 탐정은 사실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 이 섬에 중요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다...

※ 분기점 1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흥미롭긴 하지만 우선 널 데리고 가야겠어. 그게 내 임무거든>을 선택

 

3-3. 봉행소 기록

- 실종된 탐정을 찾는 데 성공했다.

- 하지만 아직 일이 해결된 것 같지 않다.

 

3-4. 3개의 사건 파일

- 선반에 3개의 사건 파일이 꽂혀 있다.

- 어떤 것이 있는지 볼까?

※ 분기점 2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사기 예방 극장」 동의 허가 문서가 있었어>를 선택

 

3-5. 나루카미 다이샤의 악녀

- 사기 방지 연극에 필요한 배우가 나루카미 다이샤에 있다고?

- 그 악녀를 말하는 걸까?

 

3-6. 이나즈마성의 교활꾼

- 첫 번째 배우를 해결했다.

- 헤이조와 함께 성으로 가서 두 번째 배우를 찾아야 한다.

 

3-7. 하지미자카 대마왕

- 사기꾼을 연기할 배우가 전부 준비되었다.

- 이제 피해자를 연기할 배우만 찾으면 된다.

 

3-8. 연극의 시작

- 배우가 전부 준비되었다.

- 멋진 연극이 시작되는 걸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 분기점 3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이토 씨, 마음의 소리를 느껴봐요!>를 선택

 

3-9. 절대 속지 않는 삼인조 (엔딩)

- 우리 중에 속은 자가 한 명 있다. 난 아니야. 나도 아니야.

- 설마 이 몸은 아니겠지? 분명 제일 멍청한 날아다니는 땅딸보 녀석일 거야! 하하하하하!

 


4. 비밀이 하나 있어

 

4-1. 사라진 탐정

- 봉행소의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4-2 직관적인 의뢰

- 실종된 탐정은 사실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 이 섬에 중요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다...

※ 분기점 1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흥미롭긴 하지만 우선 널 데리고 가야겠어. 그게 내 임무거든>을 선택

 

4-3. 봉행소 기록

- 실종된 탐정을 찾는 데 성공했다.

- 하지만 아직 일이 해결된 것 같지 않다.

 

4-4. 3개의 사건 파일

- 선반에 3개의 사건 파일이 꽂혀 있다.

- 어떤 것이 있는지 볼까?

※ 분기점 2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너에 대한 고발 편지가 가장 신경 쓰여>를 선택

 

4-5. 산고의 고발 편지

- 헤이조를 고발한 사람이 탐정소의 산고 사장이었다니, 대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4-6. 류지 사건의 수수께끼

- 류지 사건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 먼저 당시 사건을 직접 겪었던 자를 찾아가 보자

 

4-7. 범행 동기?!

- 모든 사건 파일을 확인한 후, 범인의 범행 동기를 찾기로 결심한다.

 

4-8. 범행 과정?!

- 모든 사건 파일을 확인한 후, 범인의 범행 과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4-9. 뚜렷해지는 의혹

- 사건 파일로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다.

- 아직 해결을 기다리는 의문점이 존재한다.

 

4-10. 마지막 단서

- 이런! 헤이조가 마지막 단서를 숨기고 있었다니?!

- 대체 그의 의도는 무엇일까?

 

4-11. 너의 답안

- 헤이조가 모든 것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 이제 이 진실을 밝힐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 분기점 3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산고 사장이 헤이조를 오해했어요. 진범은 시로야마가 맞아요.>를 선택

 

4-12. 비밀이 하나 있어 (엔딩)

- 그건 우리만 아는 비밀이야.

 


5. 명탐정의 룰

 

5-1. 사라진 탐정

- 봉행소의 탐정이 갑자기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

 

5-2 직관적인 의뢰

- 실종된 탐정은 사실 신비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 이 섬에 중요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다...

 

5-3. 봉행소 기록

- 실종된 탐정을 찾는 데 성공했다.

- 하지만 아직 일이 해결된 것 같지 않다.

※ 분기점 1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흥미롭긴 하지만 우선 널 데리고 가야겠어. 그게 내 임무거든>을 선택

 

5-4. 3개의 사건 파일

- 선반에 3개의 사건 파일이 꽂혀 있다.

- 어떤 것이 있는지 볼까?

※ 분기점 2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너에 대한 고발 편지가 가장 신경 쓰여>를 선택

 

5-5. 산고의 고발 편지

- 헤이조를 고발한 사람이 탐정소의 산고 사장이었다니, 대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5-6. 류지 사건의 수수께끼

- 류지 사건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 먼저 당시 사건을 직접 겪었던 자를 찾아가 보자

 

5-7. 범행 동기?!

- 모든 사건 파일을 확인한 후, 범인의 범행 동기를 찾기로 결심한다.

 

5-8. 범행 과정?!

- 모든 사건 파일을 확인한 후, 범인의 범행 과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5-9. 뚜렷해지는 의혹

- 사건 파일로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다.

- 아직 해결을 기다리는 의문점이 존재한다.

 

5-10. 마지막 단서

- 이런! 헤이조가 마지막 단서를 숨기고 있었다니?!

- 대체 그의 의도는 무엇일까?

 

5-11. 너의 답안

- 헤이조가 모든 것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 이제 이 진실을 밝힐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 분기점 3 : 시카노인 헤이조랑 대화에서 <헤이조가 일부 단서를 숨겼어. 진실은...>를 선택

 

5-12.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 헤이조와 함께 탐정소로 돌아온다.

- 그는 여행자가 이미 결정을 내렸다고 믿고 있다.

 

5-13. 명탐정의 룰 (엔딩)

- 가장 중요한 건 항상 진실 밖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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