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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캐릭터 초대 이벤트

[원신] 응광 초대 이벤트 - 제1막 옥각으로 돌아온 손님 (엔딩, 스토리 분기점 정리)

by GhostWeb 202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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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광 초대 이벤트는 J키를 눌르면 나오는 임무 창을 연 왼쪽 아래에 있는 <전설 임무> 버튼을 클릭한 다음 응광을 선택하면 돼요.

 


응광  초대 이벤트 <제1막 옥각으로 돌아온 손님>은 총 5개의 여정 기록(엔딩)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엔딩을 볼 때마다 원석, 경험치 책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요.

 


각 여정 별 기점 설명과 분기점을 나누는 선택지로 정리하며, 영상으로 시청하실 분은 각 여정의 맨 아래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스토리를 알 수 있어요.

- 설명
※ 분기점 : 엔딩이 나뉘는 대화
※ 선택지 주의 : 잘못된 선택지 선택 시 이벤트가 종료 되거나 엔딩으로 가지 않을 수 있는 지점

 


1. 이 좋은 광경을 놓치기 전에

1-1. 다시 방문한 군옥각

- 여행자는 응광의 초대를 받게 된다. 

- 응광은 여행자와 무언가 의논할 일이 있는 듯하다.

 

1-2. 일정 계획

- 응광은 여행자에게 비서 대행 업무를 부탁한다.
- 비서의 업무의 업무를 간단하게 배운 뒤, 내일 일정 계획을 세운다.

 

※ 분기점 : 백식과 대화에서 <(아무튼··· 열심히 해 보자)>를 선택

 

1-3. 평소대로

- 꼼꼼하고 빈틈없는 일정 계획에 따라, 가장 먼저 할 일은 응광을 깨우는 일이다.

 

1-4. 성대한 연회

- 준비가 끝난 후, 여행자와 응광은 연회에 참석한다.
- 상대는 거금을 들여 응광의 시간을 구매한 상인이다.

 

※ 분기점 : 응광과 대화에서 <능력자들이니까 걱정 마세요>를 선택

 

1-5. 인사 선물

- 다음 일정을 진행하기 전에 앞서, 응광은 먼저 명성재로 가서 어떤 물건을 찾고자 한다.

 

1-6. 정보 교환

- 물건을 찾은 여행자와 응광은 의외의 정보원을 만나게 된다.

 

1-7. 원칙

- 누군가가 정보원을 이용해 응광을 속이고자 한다.

- 이건 응광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1-8. 이 좋은 광경을 놓치기 전에

- 세월은 덧업이 흘러가고 꽃은 쉽게 져버리지만, <응광>이라는 이름은 상징처럼 영원히 계승될 것이다.

 


2. 소장품의 무게

2-1. 다시 방문한 군옥각

- 여행자는 응광의 초대를 받게 된다. 

- 응광은 여행자와 무언가 의논할 일이 있는 듯하다.

 

2-2. 일정 계획

- 응광은 여행자에게 비서 대행 업무를 부탁한다.
- 비서의 업무의 업무를 간단하게 배운 뒤, 내일 일정 계획을 세운다.

 

※ 분기점 : 백식과 대화에서 <(아무튼··· 열심히 해 보자)>를 선택

 

2-3. 평소대로

- 꼼꼼하고 빈틈없는 일정 계획에 따라, 가장 먼저 할 일은 응광을 깨우는 일이다.

 

2-4. 성대한 연회

- 준비가 끝난 후, 여행자와 응광은 연회에 참석한다.
- 상대는 거금을 들여 응광의 시간을 구매한 상인이다.

 

※ 분기점 : 응광과 대화에서 <그럼 한번 가볼까요?>를 선택

 

2-5. 경매

- 연회가 끝나고, 비서들이 주관하는 경매가 걱정된 응광은 여행자와 함께 가보기로 한다.

 

2-6. 회심의 결정

- 경매 현장의 상인들은 각자의 목적을 품고 있다.

- 최종적으로 마음에 드는 경매품을 사게 될 사람은 과연 누가 될까?

 

2-7. 맹신자

- 응광의 분석을 들은 여행자는 이 경매에 더욱 깊은 목적이 있다는 걸 눈치챈다.

 

2-8. 소장품의 무게

- 결전에서 <무게>를 공헌한 물건은 아무리 작아도 저버려서는 안된다.

 


3. 불변의 의지

3-1. 다시 방문한 군옥각

- 여행자는 응광의 초대를 받게 된다. 

- 응광은 여행자와 무언가 의논할 일이 있는 듯하다.

 

3-2. 일정 계획

- 응광은 여행자에게 비서 대행 업무를 부탁한다.
- 비서의 업무의 업무를 간단하게 배운 뒤, 내일 일정 계획을 세운다.

 

※ 분기점 : 백식과 대화에서 <(아무튼··· 전문적인 업무는 최대한 피하자)>를 선택

 

3-3. 휴가 시간!

- 여행자는 늘 바쁜 응광을 위해 하루 동안 휴가를 주기로 한다.
- 응광은 몇 가지 계획이 있는 듯하다.

 

※ 분기점 : 응광과 대화에서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일을 하러 가요>를 선택

 

3-4. 리월 천년

- 응광은 자신이 발명한 보드게임으로 오셀과의 전투를 기념하고, 특별한 게임 말을 제작하고자 한다.

 

3-5. 추락, 그 후

- 게임 말을 주문 제작할 때, 응광은 군옥각으로 오셀을 물리친 건 하나의 <거래>라고 얘기한다.

- 하지만 단순히 그런 것만은 아닌 듯하다.

 

3-6. 불변의 의지

- 수천 가지의 고뇌가 있었지만, 지금 이 순간 구름 걷히듯 전부 사라졌다.

- 전방을 바라보자. 그녀는 반드시 옳은 판단을 내릴 것이다.

 


4. 동고동락

4-1. 다시 방문한 군옥각

- 여행자는 응광의 초대를 받게 된다. 

- 응광은 여행자와 무언가 의논할 일이 있는 듯하다.

 

4-2. 일정 계획

- 응광은 여행자에게 비서 대행 업무를 부탁한다.
- 비서의 업무의 업무를 간단하게 배운 뒤, 내일 일정 계획을 세운다.

 

※ 분기점 : 백식과 대화에서 <(아무튼··· 전문적인 업무는 최대한 피하자)>를 선택

 

4-3. 휴가 시간!

- 여행자는 늘 바쁜 응광을 위해 하루 동안 휴가를 주기로 한다.
- 응광은 몇 가지 계획이 있는 듯하다.

 

※ 분기점 1 : 응광과 대화에서 <기회가 없어서 못했던 일을 하러 가요>를 선택

※ 분기점 2 : 응광과 대화에서 <그럼 가장 밑천이 안 드는 업무부터 시작하죠>를 선택

 

4-4.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창업의 초심을 되찾고자 응광은 처음부터 시작해 모라를 버는 게임을 여행자를 초대한다.

- 여행자와 응광은 함께 부두로 향한다.

 

4-5. 모험가 직업 수첩

- 리월항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 <천권>의 이름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밖으로 시선을 돌릴 수 밖에 없다.

 

4-6. 수입 증가, 지출 절약

- 야외에서 어렵사리 벌어 온 모라를 그렇게 쉽게 쓸 수는 없지.

 

4-7. 동고동락

- 잠시 휴식을 취하고, 지금까지의 노력을 내일의 동력으로 삼자.

 


5. 반격

5-1. 다시 방문한 군옥각

- 여행자는 응광의 초대를 받게 된다.

- 응광은 여행자와 무언가 의논할 일이 있는 듯하다.

 

5-2. 일정 계획

- 응광은 여행자에게 비서 대행 업무를 부탁한다.
- 비서의 업무의 업무를 간단하게 배운 뒤, 내일 일정 계획을 세운다.

 

※ 분기점 : 백식과 대화에서 <(아무튼··· 전문적인 업무는 최대한 피하자)>를 선택

 

5-3. 휴가 시간!

- 여행자는 늘 바쁜 응광을 위해 하루 동안 휴가를 주기로 한다.
- 응광은 몇 가지 계획이 있는 듯하다.

 

※ 분기점 1 : 응광과 대화에서 <기회가 없어서 못했던 일을 하러 가요>를 선택

※ 분기점 2 : 응광과 대화에서 <그럼 북국은행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죠>를 선택

 

5-4. 끝나지 않은 전쟁

- 창업할 때의 초심을 되찾고 싶은 응광은 밑바닥부터 모라를 버는 게임에 여행자를 초대한다.

- 북국은행 얘기가 나오자, 응광은 여행자에게 현재 상황을 보여주려고 한다.

 

5-5.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북국은행에서의 일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 여행자와 응광은 다시 게임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다.

 

5-6. 유인 작전

- 여행자와 응광은 짐짓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로 거리를 돌아다닌다.

- 얼마 지나지 않아 수상쩍은 자 몇몇이 서서히 나타난다.

 

※ 선택지 주의 : 수상한 사람 중 <걸어가는 방향 기준 나무 다리 왼쪽에 노란색 머리에 회색 코트를 입은 남자>과 대화 (잘못된 사람과 대화 시 이벤트 종료)

 

 

5-7. 추궁

- 북국은행이 이 일에 대한 태도는 다소 과하다.

- 응광은 눈감아줄 생각이 없는 듯하다.

 

5-8. 반격

- 응광의 적이 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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